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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교재
책 한권을 마치는데 어느 정도의 시간이 필요할까요?


교재마다 다르지만, 보통 어르신들이 계속 집중할 수 있는

최대 시간은 40분 이내, 하루 최대 시간은 80분 정도로 보입니다.

따라서 짧게는 2~3일, 길게는 1개월도 걸릴 수 있습니다. 

교재
워크북은 개인이 혼자서도 할 수 있나요?(할머니께 선물하면 혼자 가능하실까요?)


워크북의 종류에 따라, 혹은 어르신들의 상황에 따라 혼자서도 가능하기는 합니다.

다만, 현재의 워크북들은 책의 구성을 정확하게 이해해야 더 나은 효과가 있습니다.

조만간 어르신들 혼자서도 여가시간에 활용하실 수 있는 교재도 출간 예정입니다.

교재
워크북은 어디서 구매할 수 있나요?


 워크북은 현재 본사에서만 판매하고 있습니다.

활용하려는 분들의 현황이나 목적성에 맞춰 제공하고자 하는 선준브레인센터의 고집 때문입니다.

교재
워크북의 종류가 다양하든데, 목적성이 모두 다른건가요?


워크북은 계속 진화중이며 물론 현재도 계속 새로운 교재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색채적 요소, 조형요소, 인지능력 평가요소, 흥미요소 등을 활용하고 있으며,

학력, 성별, 지역, 인지능력 등이 다양한 어르신들에게 맞춤형으로 제공해드리기 위함입니다.

교재별 특성은 홈페이지를 참고해주시면 됩니다.

교재
화투를 소재로 한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어르신들에게 가장 친근한 소재를 활용하고자 고민한 끝에 내린 결론이었습니다.

숫자로 인지할 수도 있고 화려한 색상으로 구현되기 때문에 교육적, 심미적으로도 적합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교재
워크북은 치매치료를 위한 책인가요?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돕기 위한 책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인지기능개선, 두뇌건강향상을 위한 교재이기 때문에

치매를 예방하거나 경계선에 있는 분들의 치료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실제 서울의 한 치매안심센터에서 교육을 진행하고 효과를 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원하는 것은 특정인이 아닌 모든 어르신들의 두뇌건강입니다.

교재
워크북은 어떤 책인가요? 미술치료책인가요?


워크북이 아트테라피적 요소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것은 맞지만,

인지기능개선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종합적으로 담았기 때문에

워크북을 단순하게 미술치료북이라고 말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회사
선준브레인센터에서 강사로 활동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선준브레인센터에서는 그동안 다양한 기관과 연계되어 워크북 강사 양성을 해왔습니다.

선준브레인센터는 이렇게 양성된 강사들에게 진행하는 교육 사업 발생 시 메인 혹은

보조 강사로 활동할 수 있도록 제안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추후 강사양성 교육프로그램 진행 시 해당 과정을 이수하시면 됩니다.


회사
선준브레인센터 교육 관련 자격증도 발급받을 수 있나요?


선준브레인센터에서는 현재 민간자격증 발급을 위한 절차를 진행중입니다.

2020년 하반기 이전에 자격증 과정이 신설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회사
선준브레인센터는 의료기관인가요?

 

선준브레인센터는 의료 분야, 미술 분야, 시니어 콘텐츠 분야 등 다방면의 자문교수님들을 모시고

두뇌건강, 인지능력개선 등을 위한 교육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하는 일반 회사입니다.

따라서 독자적으로 치매에 대한 직접적인 치료를 하지는 않습니다.  

회사
선준브레인센터와 선준미디어는 같은 회사인가요?

 

서로에게 큰 힘이 되어주는 형제 회사입니다.

간략히 말하자면, 선준미디어는 콘텐츠 기획 및 개발, 즉 교재/교구 제작을 주로 하는 회사이고,

선준브레인센터는 교육프로그램 개발, 운영 및 강사를 육성하는 회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