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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준브레인센터, ‘뇌 인생의 황금길 종강식’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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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선준브레인센터 댓글 0건 조회 117회 작성일20-04-18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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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9일, 성동구청 3층 대강당에서 성동구형 복지서비스를 표방하는 ‘뇌 인생의 황금길’ 교육 시범사업의 종강식이 100 여명의 어르신들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날 행사의 사회는 선준브레인센터와 강사양성프로그램을 진행한 성동구자원봉사센터 김요한 센터장이 맡아 진행했다. 이어 종강식 축하 기념 옥수종합사회복지관 어르신 난타 공연팀과 ‘천성’이라는 예명으로 가수 활동을 하고 있는 성동구노인회 이건일 부장의 노래 공연을 펼쳐 어르신들을 포함한 150여 명의 현장 인원들의 열기가 한층 뜨거워졌다는 후문이다.

축하 공연 이후 본 행사는 내빈소개, 영상으로 보는 뇌인생의 황금길 교육사업, 격려사, 결과보고, 교재수여식, 우수참가자 시상식, 전시물 관람 등의 순서로 약 90분 동안 진행되었다.

이날 현장을 방문한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어르신들이 좋아하시는 사업이었던 것 같아 매우 만족스럽다. 앞으로도 이런 좋은 사업이 많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격려사를 남겼다.

이외에도 선준브레인센터 이경연 대표가 수석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성동구상공회 허범무 회장도 참석하여 진심어린 축사를 진행했으며 선준브레인센터 연구고문인 한양여대산업디자인과 학과장 김종렬 교수, 오태환 전 산학 부처장, 성동구장애인체육회 황춘덕 사무국장, 왕십리도선동노인복지센터 박양명 센터장, 성수1가2동노인복지센터 박필선 센터장 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하여 종강식을 축하했다.

선준브레인센터가 주최하고 옥수종합사회복지관, 성수1가2동노인복지센터, 사근제4경로당이 주관한 이번 ‘뇌 인생의 황금길’ 교육서비스사업은 150여명 정도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하여 사전건강조사, 교육전후 건강조사를 포함한 본 교육 8회기 등으로 구성되었다. 건강조사를 바탕으로 성동구 맞춤형 교재인 기억력/조형력 워크북을 제작, 3곳의 교육장에서 총 29회기에 걸쳐 조사와 수업이 진행되어 전체 교육 참가 어르신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나타났다.

이번 사업을 통해 단순한 인지능력 검사를 넘어 행복지수, 우울증, 생활습관, 문진표 등을 복합적으로 구성한 자체 평가지를 활용함으로써 ‘치매에 대한 인식 개선 및 조기발견’에 도움이 되는 한편 일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진행 가능한 ‘치매 예방을 위한 복지서비스’의 한 가지 대안을 제시했다는 평가다.

선준브레인센터 이경연 대표는 “안 보이는 곳에서 어르신들을 위해 더 많은 일을 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번 교육과 종강식이 이처럼 성황리에 마무리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격려해주신 정원오 성동구청장, 자원봉사센터, 복지기관 관계자 및 내빈 여러분들께 고개 숙여 감사드린다”면서 “마지막으로 교육에 열정적으로 참여해주신 우리 어르신들과 무더운 여름부터 긴 시간 함께 해 준 직원들에 대한 고마움도 잊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선준브레인센터는 선준미디어와 함께 MMES(간이치매검사지)의 시각화, 치매에 대한 인식 개선 사업, 인지능력 향상을 위한 미술치료 기반 워크북 제작, 전문강사양성 등을 진행하고 있는 성동구 소셜벤처 기업으로 치매에 대한 사회적 처방을 중심으로 의학적 처방 영역에 대한 도움을 줄 수 있는 아이템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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