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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준칼럼

행안부 주관 아이디어 공모전 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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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선준브레인센터 댓글 0건 조회 59회 작성일20-02-27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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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2020년 1월 17일 일간스포츠에 실린 기사입니다.


선준브레인센터 ”인지자극형 어르신복지서비스 행안부 주관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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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선준브레인센터(대표 이경연)의 인지자극형 복지서비스를 아이디어로 제출한 성동구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전국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하는 사회성과보상사업(SIB) 기획안·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사회성과보상사업은 민간의 혁신적인 솔루션을 활용하여 사회문제 또는 환경문제를 해결하고 그에 따른 성과에 따라 추후 보상을 하는 혁신적인 행정 시스템이다정부는 사회성과보상사업을 통해 민간의 역량을 활용해 예산을 절감하고 사회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비용은 민간의 투자 또는 기부로 진행되며 성과 창출시 투자금에 대한 이익도 정부예산으로 지급한다사회성과보상사업은 영국의 한 도시에서 교도수 수감자들의 재범률을 낮추기 위해 시작되었으며 전 세계에서 다양한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우리나라 역시 이러한 흐름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이미 행정안전부는 사회성과보상사업 활성화 및 인식제고를 위해 2017년부터 기획안 및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진행해오고 있고 현재 서울시와 경기도가 사회문제해결을 위한 사회성과보상사업을 진행중이며 국회에도 관련 법안이 발의되어 있다. 
 
선준브레인센터의 경우 2018년 성동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1,000여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인지자극 프로그램을 진행한 바 있으며 2019년에는 성동 옥수종합사회복지관성수12동노인복센터사근제4경로당의 어르신 231명과 대학생 30여명이 연계되어 세대 융합형 인지자극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꾸준히 성동구 내 다양한 기관과 연계하여 사회적 의미가 있는 사업을 해 온 성동구 소셜 벤처기업이다. 
 
성동구는 2018년과 2019년 성동구 관내 어르신들의 정신건강을 위한 이 사업을 사회성과보상사업으로 진행하는 방안을 제출해 사회적 가치와 지속가능성을 인정받았다아울러 이번 수상으로 선준브레인센터가 진행한 어르신 인지자극형 프로그램은 사회성과보상사업 아이템으로서 충분한 가치를 인정받게 되었다. 
 
선준브레인센터는 선준미디어와 함께 MMES(간이치매검사지)의 시각화치매에 대한 인식 개선 사업인지능력 향상을 위한 미술치료 기반 워크북 제작전문강사양성 등을 중점 진행하는 기업이다선준브레인센터가 지속적으로 아이템을 개발하는 이유는 바로 치매에 대한 사회적 처방을 중심으로 의학적 처방 영역에 대한 도움을 주고 치매 환자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함이다이를 통해 다가오는 초고령화 사회에 대비하는 한편 사회적 공헌과 이윤 창출이 동시에 가능한 혁신적 기업 모델을 추구하고 있다. 


이정호기자 [기사원문보기 :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23684697&cl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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